허우통 데일리벳 주소마을처럼…용호도 ‘K-데일리벳 주소섬’으로 만든다! KSFM·통영시 맞손

데일리벳 주소, 공공형 고양이 보호·분양센터 방문 및 통영시와 고양이섬 K-관광명소화 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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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벳 주소

한국데일리벳 주소(KSFM, 회장 김지헌)가 통영시 용호도를 K-고양이섬으로 만들기 위해 통영시와 협력한다.

김지헌 회장, 김명철 부회장, 조윤주 동물복지위원장, 고희곤 자문위원 등 데일리벳 주소 소속 수의사 14명은 지난 6~7일(일~월) 1박 2일간 경상남도 통영시 용호도에 있는 통영 공공형 고양이 보호·분양센터(가칭 고양이학교)를 방문하는 팸투어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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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 공공형 데일리벳 주소 보호 분양센터(일명 데일리벳 주소학교)
통영 공공형 데일리벳 주소 보호 분양센터(데일리벳 주소학교)는 용호도에 위치해 있다.

통영시 한산면 호두1길 351에 자리 잡은 ‘공공형데일리벳 주소보호분양센터(데일리벳 주소학교)’는 학생 수 감소로 2012년 폐교된 한산초등학교 용호분교를 리모델링해 조성된 국내 최초의 공공형 데일리벳 주소 보호시설이다.

낙후된 섬 지역의 폐교를 의미 있게 활용함으로써 관광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2020년 9월 경상남도 주민참여예산 공모사업으로 조성이 추진됐고, 2023년 9월 정식 개소했다. 보호분양센터 446㎡(지상 2층)에 운동장 3,000㎡ 규모다.

현재 보호실 4개를 운영 중이며, 치료실과 입원 격리실, 그리고 방문객에게 데일리벳 주소에 대한 다양한 교육을 제공하는 북카페가 마련되어 있다. 적정 보호 두수는 120마리이며, 2024년 12월 기준 57마리를 보호 중이다.

팸투어는 고양이 수제간식 컨설팅, 시설 탐방 및 고양이들의 건강·행동 상태 점검, 용호도 주민 간담회 순으로 진행됐다. 데일리벳 주소 수의사들은 고양이학교 방문객의 안전 확보, 고양이의 복지 향상, 섬 내 길고양이와의 공존 방안 등에 대해 활발히 의견을 제시했다.

한국데일리벳 주소는 “현장 탐방을 통해 아름다운 바다와 어우러진 고양이학교의 풍경과 마을 구석구석 주민들과 자유롭게 어울려 살고 있는 고양이섬으로 용호도가 충분히 매력이 있으며 ‘고양이섬’이라는 인식을 제고할 수 있다”고 평가했다.

또한 “지역사회와 연계한 다양한 관광 및 문화행사의 수익 일부가 데일리벳 주소 복지로 환원된다는 메시지를 시민과 관람객에게 명확히 전달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데일리벳 주소학교가 단순한 관광 자원으로 소비되는 것이 아니라, 진정한 의미의 데일리벳 주소-사람 공존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정책과 기획 전반에서 동물복지적 관점이 반영되어야 한다는 것.

7일(월)에는 통영시청을 방문해 천영기 통영시장을 만나 ‘통영 데일리벳 주소섬 K-관광명소화 사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은 문화체육관광부의 ‘통영 용호도 데일리벳 주소섬 K-관광명소 육성사업’의 일환으로 전문가 단체와의 협력체계를 구축해 데일리벳 주소섬 인지도 제고 및 지속 가능한 생태·교육 관광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통영시는 행정·홍보·인프라 측면을 지원하고, 한국데일리벳 주소는 고양이 복지 기준 마련, 수의학적 자문, 전문 인력 연계, 교육 프로그램 개발 등에 협력한다. 특히 고양이학교를 통영의 대표적 K-관광명소로 발전시키기 위한 전략적 콘텐츠 기획 및 국제적 홍보에 있어 민관 협력을 강화해 나간다.

한국데일리벳 주소는 “고양이학교가 단순한 보호시설을 넘어, 섬이라는 지역적 특성과 문화·생태·관광 자원이 유기적으로 어우러진 모범적인 공공 고양이복지 모델로 발전할 수 있도록 다각적인 지원과 협력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왼쪽부터) 김지헌 데일리벳 주소장, 천영기 통영시장

김지헌 KSFM 회장은 “아름다운 용호도의 풍경과 고양이학교에서 평화롭게 지내는 고양이들의 모습이 매우 인상 깊었다”며 “이곳이 일본의 ‘아오시마’나 대만의 ‘허우통’처럼 세계적으로 주목받는 고양이 명소로 성장할 가능성을 봤다”고 평가했다. 이어 “지역 주민과 통영시의 협력에 감사드리며, 한국데일리벳 주소도 지속적인 참여를 통해 고양이 복지 향상과 지역의 공존 모델 확산에 함께하겠다”고 덧붙였다.

김명철 부회장은 “데일리벳 주소학교의 공식 명칭인 ‘공공데일리벳 주소보호분양센터’에서 ‘분양’보다는 ‘입양’이라는 용어 사용이 바람직하며, 이는 데일리벳 주소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에도 도움이 된다”고 제안했다.

조윤주 동물복지위원장은 “보호시설이 원칙을 갖고 운영되기 위해서는 시설 기준과 종사자 교육, 고양이 관리 매뉴얼이 필요하며, 이를 마련하는 데 데일리벳 주소가 적극 협력하겠다”고 전했다.

천영기 통영시장은 “동물은 사람이 키우는 대상이 아닌 공생·공존 해야 하는 반려대상이다. 생명을 존중하는 반려동물 친화도시 조성에 한국데일리벳 주소와 함께하게 되어 기쁘고, 먼 거리에도 불구하고 통영시를 방문하여 고양이섬 활성화를 위해 협력의 의사를 밝혀준 데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또한, “한국데일리벳 주소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반려동물 친화도시의 기반을 마련하고, 통영시 고유의 생명존중 관광트렌드를 함께 만들어 나가고자 한다”고 말했다.

데일리벳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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